سُبْحٰنَ الَّذِيْٓ اَسْرٰى بِعَبْدِهٖ لَيْلًا مِّنَ الْمَسْجِدِ الْحَرَامِ اِلَى الْمَسْجِدِ الْاَقْصَا الَّذِيْ بٰرَكْنَا حَوْلَهٗ لِنُرِيَهٗ مِنْ اٰيٰتِنَاۗ اِنَّهٗ هُوَ السَّمِيْعُ الْبَصِيْرُ
subḥānal-lażī asrā bi‘abdihī lailam minal-masjidil ḥarāmi ilal-masjidil-aqṣal-lażī bāraknā ḥaulahū linuriyahū min āyātinā, innahū huwas-samī‘ul-baṣīr(u).
하나님의 종을 밤중에 하람 사훤에서 아크사 사원으로 밤 하늘 여행을 시킨 그분께 영광이 있으소서 그곳은 하나님이 축복을 내린 이웃으로 하나님의 일부 표 적들을 보여주고자 함이라 실로 하나님은 들으시며 지켜보고 계시 니라
وَنَجَّيْنٰهُ وَلُوْطًا اِلَى الْاَرْضِ الَّتِيْ بٰرَكْناَ فِيْهَا لِلْعٰلَمِيْنَ
wa najjaināhu wa lūṭan ilal-arḍil-latī bāraknā fīhā lil-‘ālamīn(a).
그리고 우리는 그(이브라힘)와 루트를 온 세상을 위해 우리가 축복한 땅으로 구원하였노라.
وَلِسُلَيْمٰنَ الرِّيْحَ عَاصِفَةً تَجْرِيْ بِاَمْرِهٖٓ اِلَى الْاَرْضِ الَّتِيْ بٰرَكْنَا فِيْهَاۗ وَكُنَّا بِكُلِّ شَيْءٍ عٰلِمِيْنَ
wa lisulaimānar-rīḥa ‘āṣifatan tajrī bi'amrihī ilal-arḍil-latī bāraknā fīhā, wa kunnā bikulli syai'in ‘ālimīn(a).
그리고 술라이만을 위해 우리는 그의 명령으로 우리가 축복한 땅으로 부는 강한 바람을 복종케 하였노라. 그리고 우리는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시니라.